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3468
발행일: 2012/11/05  국제태권도신문
초등연맹 회장 선거, 선거무효소송 및 직무정지가처분 움직임 보여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대의원 자격 유무 등 두고 적법성 논란 커질 듯

11월 1일 실시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선거를 두고 일부 대의원들이 적법성 논란이 야기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초등연맹은 재건 후 첫 회장 선거를 실시함에 있어 142명의 재적 대의원을 두고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에 대한 적법성 논란은 일부 대의원들이 “1)선관위 구성은 이사회, 총회 등 절차를 거쳐 이상 없이 했는지 3)대한체육회, 대한태권도협회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지 3)가입된 회원 전원이 아닌 시합에 출전한 팀에게만 대의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 맞는지 4)학교팀과 도장팀을 A, B로 나눴는데 도장팀 60개는 회원등록을 마쳤지만 대의원 자격을 부여하지 않았는데 이에 대한 적법성 여부 등에 대해 따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야기되기 시작했다.


현재 이번 선거에 공정성 의혹을 제기하는 측은 상기 문제를 가지고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및 선거무효소송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제태권도신문>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dongdong dongdong  l  2015.11.23 18:34:56
20151123dongdong
nike trainers
canada gooses
louis vuitton pas cher
louis vuitton
cheap ugg boots
tory burch outlet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