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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24  국제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스포츠플릭스, 태권도 발전을 위한 MOU 체결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총재와 스포츠플릭스 문대성대표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이 스포츠플릭스와 태권도 문화 발전을 위한 교류 협정서를 312일 체결했다. 스포츠플릭스는 운동 컨텐츠를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OTT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태권도를 시작으로 웨이트 트레이닝, 스포츠 리커버리 운동, 부상방지 운동법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여 올 상반기에 정식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비대면 운동이 이제는 새로운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문화가 된 만큼, 스포츠 전문 컨텐츠를 배우고 즐기는 이들에게 유튜브를 대신할 새로운 대안이 생겼다.


2004년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현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집행위원이 대표로 있는 스포츠플릭스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컨텐츠 하나만으로도 운동을 손쉽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데 목표를 두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한류 컨텐츠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한국 문화 교류와 전파에도 힘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태권도연맹이 스포츠플릭스와 교류협정서를 체결한 만큼, 앞으로 공식적인 태권도 대회 영상, 태권도 경연 등 다양한 컨텐츠가 교류될 예정이며, 이 외, 플랫폼을 통해서 태권도 겨루기, 품새,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호신술, 손기술과 같은 기술적인 영상 컨텐츠와 은퇴 후 선수 커리어 교육 컨텐츠, 도장경영, 지도법 등 교육 컨텐츠로서 전 세계에 태권도의 문화를 더욱 더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또한, 공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대신해, 일반인들이 운동과 관련된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선보여, 홈트레이닝 전문 유튜버들에게 유튜브 외 또 하나의 공유 플랫폼 대안이 생겼다.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는 이번 교류 협약을 통해 태권도가 글로벌 태권도로서 더 활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온라인 교육 컨텐츠에 기반한 태권도 네트워크를 통해 향후 전 세계 태권도인이 모일 수 있는 OTT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나미기자,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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