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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한국선 회장(우측 두번째)과 정우득 실무부회장(좌측 첫 번째), 한창헌 전무이사(좌측 두 번째)가 원대어린이집에 백미 60포를 전달하고 있다. |
태권도문화를 선두하고 있는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한국선)가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면서 지역내 태권도의 이미지를 한층 드높이고 있다.
11일 대구협회 한국선 회장과 정우득 실무부회장, 한창헌 전무이사는 대구지역에 위치한 원대어린이집을 방문해 20kg 백미 60포를 전달했다.
원대어린이집은 지역내 소년, 소녀가장과 가출 청소년들을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기구로 대구협회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대구협회 임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내 소년, 소녀가장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러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구협회는 지난 6~7일 양일간 경상북도 칠곡군 대구은행연수원에서 협회 워크샵을 열고 임원 250여명으로부터 성금을 모금한 바 있다.
대구협회는 대구일보 사장인 한국선 회장 취임후 지역내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태권도의 이미지를 한층 드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자료제공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