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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유스올림픽 태권도 경기 세계예선전과 2010년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멕시코 티후아나 종합운동장 외부전경 |
(멕시코 티후아나 현지시간 3월 3일) 청소년 올림픽인 유스올림픽 태권도경기 출전티켓 확보를 위한 세계 청소년 태권도인들의 열띈 경쟁이 시작됐다.
3일 멕시코 티후아나 종합운동장에서 개막된 ‘제1회 유스올림픽 태권도경기 세계예선전’이 화려하게 막을 올린 것이다.
96개국 385명(남자 216, 여자 169)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팀은 ▲남자부 -55kg급 박지웅(부산 부흥고) -63kg급 서병덕(서울 동성고) -73kg급 김진학(경기 부천정산고) ▲여자부 -49kg급 김소희(서울 서울체고) -55kg급 임다빈(서울 관악고) -63kg급 전수연(서울 관악고)이 출전해 전원입상 목표로 유스올림픽 티켓확보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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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유스올림픽 태권도 경기 세계예선전과 2010년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멕시코 티후아나 종합운동장 내부전경 |
이번 대회는 한국(MBC ESPN)을 비롯해 개최국인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등 4개국 이상에서 동시 생중계 되며, 한국팀은 첫날인 3일 남자 -55kg급 박지웅, -73kg급 김진학, 여자 -63kg급 전수연, -49kg 김소희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해 종주국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멕시코 티후아나 최진우 기자, tkdtimes@paran.com, 02)424-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