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8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3416
발행일: 2012/10/10  국제태권도신문
장용갑, “서울시 음해세력 강력규탄 하겠다!”
기자회견 열고 A씨 및 추종세력에 대한 전면전 선포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국기원 기술심의회 이고범 부의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이 서울시 음해세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0월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장용갑 회장, 국기원 기술심의회 이고범 부의장은 몇몇 전문매체 기자들과 만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장용갑 부회장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으로서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일련의 사태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낀다”면서 “서울시협회는 그동안 경찰, 검찰 등의 조사를 통해 부정이 없고 깨끗한 협회라는 것을 인정받았는데 이런 서울시를 전복하려는 세력들로 인해 아직까지도 피해를 입고 있다. 서울시 이사들을 대표해 더 이상 우리협회에 대한 명예훼손을 방치할 수 없어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도 강력히 대응할 뜻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장 회장은 준비한 회견서를 낭독하면서 “지난 2001년 4.16 학생 소요사태와 2002년 1.24 대한태권도협회 선거방해 사태, 2009년 1.19 국기원 폭력사태 등에 태권도계 원로인 L씨가 사주와 배후자로 깊숙이 연관되어 있다”면서 “L씨를 비롯해 그의 추종자들이 태권도계를 떠날 때까지 나를 포함한 우리 인사들은 강력한 투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 회장측이 기자들에게 배포한 회견문이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02)424-2174>

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이 미리 준비한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회 견 문


오늘 기자님 여러분을 모시고 회견을 하고자 하는 내용을 발표하겠습니다.


2001년 태권도 조직의 치욕으로 기억되는 학생사태의 사주와 배후 조정자 L씨가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사리사욕의 욕망으로 서울시태권도지도자와 태권도 가족 모두를 기만하고 있는 현실을 서울시 태권도 가족은 앞으로 더 이상 L씨의 횡포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천명하며 L씨와 부화뇌동하는 자와는 함께 할 수 없음을 밝혀둡니다.


또한 L씨는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지난 2009년 국기원 기자회견 당시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선량한 회원 다수를 동원하여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회원들에게 치욕적인 벌과금 전과를 안겨주고도 반성이나 뉘우침 없음을 개탄하는 바입니다.


L씨 자신은 이외에도 각종 사건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등의 사실이 있어 우리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하며 태권도계의 지탄의 대상인 L씨가 태권도계를 떠날 때까지 서울시 태권도 가족 모두는 강력투쟁을 할 것을 선포합니다.


최근 L씨의 추종자 중에는 태권도의 근간에 위협적인 심사부정을 지행하는 행태 또한 묵과 할 수 없음을 공표하며 이에 서울시 태권도 가족 모두는 태권도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정부 관계 기관(청와대, 검찰청, 경찰청,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회 등)에 진정, 투서 및 고발 조치 할 것입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수차례 사법당국의 수사를 통하여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태권도협회를 음해하고자 조직과 관련이 없는 자를 사주하여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하도록 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자행하고 있는 L씨는 즉각 태권도계를 떠날 것을 요구하며 L씨가 태권도계를 떠날 때까지 강력 투쟁 할 것을 선포합니다.


2012.10.10
서울시태권도협회 부회장 장용갑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