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학교군 대의원 선출 모습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직무대행 오연준)가 체육회 지침에 따라 지난달 30일 임시총회를 열고 규약 개정을 한데 이어 6월 3일 초.중.고.대학 31개 등록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학교군 대의원 선출을 마쳤다.
당초 서울시협회의 규정에는 학교군 대의원을 초, 중, 고, 대학 각 1명씩 둘 수 있었지만 상위단체의 경기가맹규칙 개정에 따라 이를 묶어 학교군 1명, 실업군 1명에게 대의원 자격을 주기로 했다.
이날 학교군 대의원은 강북중학교의 박영민 코치가 선출됐으며, 실업군의 경우 서울시내 실업팀이 서울시청팀 1곳이기에 자동으로 서울시청 이창건 감독이 실업군 대의원으로 차기 총회에 참서하게 됐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