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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교 대책위원회가 대한태권도협회에 방문해 중고교 태권도 시범학교 운영과 관련해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
전국 중.고교 태권도 시범학교 운영과 관련해 초.중.고교 대책위원회 소속 일선 지도자들이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김태환)을 방문했다.
9월 2일 오전 10시 KTA는 이주호 부회장이 대표로 나섯고 일선지도자측은 조성길 초.중.고교 대책위원장 외 10명이 지도자 대표로 나서 각종 현안에 대한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초중고 대책위는 KTA에 중.고교 태권도 시범학교 운영과 관련한 지도자 공청회를 개최해 줄 것과 시.도별로 운영하는 태권도 시범학교에 지역내 일선 지도자들이 참여해 운영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장을 전달했으며, KTA는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답변을 준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