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37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남녀 초.중.고 겨루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한 임원들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고 있다. |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흥식)가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전남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남녀 초.중.고 겨루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흥식 전남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지.덕.체.기를 겸비한 꿈과 용기를 품을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원장인 박경환 전무이사는 “공정한 대회로 선수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감기에서는 태권도 보급발전에 기여한 김주열 심판분과부위원장, 백경선 질서대책부위원장, 배정일 경기분과부위원장에게 강진원 강진군수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개회식 식후 공연으로는 전남의 자랑인 세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시범공연이 이어졌다.
■제37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남녀 초.중.고 겨루기 태권도대회
▲초등부 1~2학년부 우승 여수동백초등학교
▲초등부 3~4학년부 우승 여수동백초등학교
▲초등부 5~6학년부 우승 영광초등학교
▲남자중등부 우승 광양중동중학교
▲여자중등부 우승 영광여자중학교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