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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조사위원 체육발전포럼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김태완 사무국장 |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가 조사위원 체육발전포럼을 출범했다.
체육발전포럼은 지역사회 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고 스포츠를 통한 리더쉽 함양, 인재 발굴 육성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전국 17개시.도 조사위원 및 지역기자들이 주축으로 활동한다.
세계일보조사위원은 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정보를 습득해 지역기자와 함께 기사를 작성하고 송고하는 역할을 한다.
조사위원 체육발전포럼은 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체육부문 조사위원들이 그동안 축적한 정보를 바탕으로 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토론 등을 이루어나가는 모임으로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 지원 등의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체육발전포럼 초대회장에는 경기인 출신으로 현재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태완씨가 추대됐다.
김 회장은 태권도 선수출신으로 서울시협회 사무국장, 전무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올바른 언론 문화 재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공정한 조사를 통해 태권도뿐만 아니라 체육계와 관련된 전반적인 비리 척결에 힘서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조사위원 체육발전포럼은 최근 불특정 소수의 근거 없는 폭로전이 일부 언론사 및 권력과 결탁한 태권도인, 체육단체 직원 등이 규합해 지역사회 근간을 흔드는 현 세태에 대한 안타까움이 표출된 결과”라면서 “세계일보 조사위원 및 지역기자 등은 각 시.도의 심층 취재로 수집한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근거없는 제보, 억측 주장에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사위원들은 이번 체육발전포럼 출범이 걸러지지 않고 무분별하게 유입되는 정보에 대한 거름막 작용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체육발전포럼은 지역봉사, 정의사회 구현, 지도자 활동, 여런 선도자 역할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달성을 꾀할 전망이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