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과 경찰공제회(이사장 배용주)가 12월 1일 전라북도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 명인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
| ▲사진: 협약식에 참석한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좌측)과 경찰공제회 배용주 이사장(우측)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재단 오응환 이사장과 경찰공제회 배용주 이사장 등이 참석해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을 위한 협력, 경찰 태권도 교육을 위한 지원, 경찰공제회 회원 및 가족 대상 태권도원 이용에 관한 사항 등 국기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배용주 경찰공제회 이사장은 “13만여명의 경찰공제회 회원들이 태권도원을 방문해 국기 태권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재단과 경찰공제회가 힘을 합쳐 국기 태권도 진흥 및 경찰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국민이 신뢰하는 경찰관들의 힐링과 심신 단련에 태권도원이 지원하고 협력할 부분은 무궁무진하다”라며 “앞으로 경찰공제회와의 다양한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윤수 기자, tkdtiems@tkdc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