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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27  국제태권도신문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종목 종합우승 차지!
충북에 이어 경북 2위, 울산 3위 차지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성정환)가 지난 25일(토)부터 27일(월)까지(3일간)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한 장흥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태권도)’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한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소속 대표 선수단이 경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748명의 선수단이 최고를 가리기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고 대회 임원, 응원단을 포함한 3,000여 명이 참석하며 대회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소속 대표 선수단은 대회 첫날인 25일, 여자 초등부 –33Kg급 신효원 선수와 남자 중등부 –53Kg급 김하랑 선수, 여자 중등부 –48Kg급 손태희 선수가 차례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고 남은 대회 기간동안 기세를 몰아붙인 끝에 결국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 획득하며 대회 최고의 자리를 지켰다.

▲사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장 모습.

충북에 이어 경북이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2위에 그쳤고 울산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성정환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단과 묵묵히 뒤에서 최선을 다해 지도해준 지도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감춰진 실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 우리 협회는 선수들의 발전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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