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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8/19  국제태권도신문
문체부장관기 중.고교대회 성료
한성고 금메달 5개 차지하며 남고부 우승

‘제2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태권도대회’가 8월 1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1,346명, 고등부 1,101명, 품새 444명 총 2,891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2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이철주 회장을 비롯해 김연식 태백시장,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 강원도태권도협회 오수일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김세혁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여름방학을 맞아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중고연맹 이철주 회장은 “태권도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해온 무술이자 국제적인 스포츠 및 세계적인 브랜드”라며 “지난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종합우승,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김연식 태백시장은 “고원의 도시 태백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모두 승자가 되고 인상 깊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면서 “열대야가 없는 천해의 자연환경인 태백을 찾은 모든 분들이 멋진 추억을 만들억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남고부에서는 한성고등학교가 10체급 중 5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충남체고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고부는 부산체고가 준우승의 효정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고등부의 경우 남고부 우수지도자에는 한성고등학교 인한순 코치가, 여고부는 부산체고의 양소이 코치가 각각 선정됐으며, 한성고 전우린 선수와 효정고 이다빈 선수는 고등부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차지했다.


중등부의 경우 풍생중학교와 흥해중학교가 청주남중과 석포여중을 누르고 각각 남.녀중등부 우승팀에 올랐다.


중등부에서는 풍생중 이상호 코치와 흥해중 장두원 코치가 우수지도자로 선정됐으며, 의왕부곡중 윤혁준 선수와 흥해중 이문옥 선수는 최우수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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