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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25  국제태권도신문
TPF,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지원 나서
무주군 부남면에서 임직원 30여명 주민 일손 도와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이 대티마을의 호우 피해 복구에 동참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은 8월 21일, 무주군 부남면 대티마을을 찾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TPF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한 이날 피해 복구 지원에서는 마을에 쌓인 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 시설물 철거 및 복구 활동 등을 했다.


대티마을 민광만 이장은 “태권도진흥재단이 우리 마을의 아픔을 함께하고 이겨내는데 힘을 합쳐 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TPF 심진용 경영지원부장은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오늘 피해 복구 활동에 재단의 많은 직원들이 자원했다”며 “하루 빨리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들이 생업에 복귀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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