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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용갑(前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경문대학 교수,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태권도 칼럼리스트) |
칠십 평생을 외길 人生으로 살아오면서 오직태권도만 생각하고 태권도만 사랑하는 안종웅 회장은 태권도인들의 무한한 신뢰를 받으며 태권도를 세계 속에 꽃피운 작은 거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체구와 몸집은 왜소하지만 문무를 겸비한 태권도원로로 태권도에 대한 철학과 열정은 남달리 뛰어나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오늘날 태권도가 지구촌189개국 가맹단체를 말해주듯 태권도가 세계화에 성공하고 올림픽에 입성하기 까지는 안종웅 회장의 한축을 담당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안종웅 회장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맡아 국위를 선양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 태권도 수장으로서 경기도 태권도협회와 세계 각국 태권도 연맹과 친선교류로 태권도경기와 시범단 활동을 통해 스포츠 외교의 주역으로서 대한민국의 스포츠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진정한 한류의 원조며 홍보대사이다.
안종웅 회장은 누군가? 태권도 고단자 9단 모임 회장 국기원 부원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경희대학교 교수 등 직함을 가지며 태권도계의 거목으로 태권도계의 많은 지도자가 본 안종웅 회장은 부지런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혹자들은 태권도와 결혼한 사람이다 라고까지 말한다. 평일은 말할 것도 없고 토요일 일요일이 더 바쁘다.
각종 태권도 대회와 세미나에 빠지지 않고 직접 주관하고 경기장이나 심사장에서도 좀처럼 자리를 뜨지 않는다.
안종웅 회장은 행정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사정책도 투명하기로 유명하다. 안종웅 회장은 태권도지도자의 미래를 위해 복지정책에 관심을 갖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복지기금을 조성하여 일부지도자는 자격요건에 따라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 태권도협회의 숙원사업이며 회원들의 미래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태권도 수련관을 건축하기 위해 건축부지와 자금을 마련하여 설계까지 마쳤다하니 태권도인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자랑스러운 금자탑을 쌓고 있다.
이렇게 안종웅 회장은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비전을 위해 솔선수범을 하는 지도자다. 그러나 안종웅회장도 한때는 주변사람으로부터 중상모략을 당하여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모든 진실이 밝혀지면서 事必歸正의 교훈을 심어 주었다.
필자는 안종웅회장을 고사성어에 나온 疾風勁草같은 삶을 비유하고 싶다 모진 비바람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는 꿋꿋하게 서있는 잔디 같은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태권도인의 작은 거인이기 때문이다.
금년에 고희를 맞는 안종웅 회장님의 앞날에 무궁한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빌며 앞으로 더 많은 태권도 발전과 후학을 위해 정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