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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1차 회의 모습 |
특수목적법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이 ‘2014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구성과 관련해 대부분의 분과 위원장의 위촉을 마쳤다.
국기원은 2월 11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위촉이 완료된 부의장과 12개 분과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기술심의회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기원 발전과 관련한 기술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아직 위촉이 결정되지 않은 각 분과 위원들의 추천, 2014년도 국기원의 사업계획 등이 설명됐다.
올해 국기원 기심회 의장은 2010년 특수법인 국기원의 출범과 더불어 초대 의장을 맡은 김춘근 국기원 이사가 유임되면서 회의를 주관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기원이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만큼 국기원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술심의회 임원들이 화합과 단결을 주도해 모범적인 국기원이자, 태권도인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국기원은 2월 중으로 현재 위촉이 완료되지 않은 분과 위원들의 위촉을 마무리 짓고, 기심회 임원 위촉식을 열 계획이다.
■2014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임원 명단
의장 김춘근
부의장 박성철, 최종복, 송후섭, 박경선, 홍종배
간사 노재관
심사집행분과위원장 이고범
심판분과위원장 권오민
경기분과위원장 김귀전
의전분과위원장 김삼종
상벌분과위원장 이영남
협력분과위원장 최재구
생체분과위원장 임보순
군경분과위원장 김경섭
교육분과위원장 김낙은
국제분과위원장 최명수
연구분과위원장 김수곤
여성분과위원장 양인옥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