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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민주연합 이동섭 사무부총장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
새정치민주연합 이동섭 사무부총장이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6월 19일 새정치민주연합 이동섭 사무부총장과 서울시의회 김광수, 유청, 최강선 의원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에 방문해 곽해곤 사무처장 및 담당자들과 면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중요성과 서울시에서 장애인 체육 기반 확대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유기적 협조를 통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 부총장은 “태권도인으로서 현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와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가 열악한 재정속에서도 묵묵히 장애인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정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특히 태권도의 경우 2020년 패럴림픽의 종목 채택 가능성이 높고, 태권도의 경우 종주국에서 많은 장애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는 모습을 전 세계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서울시장애인체육회에서 태권도 종목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 곽해곤 사무처장은 “체육쪽으로 여기계신 분들보다 전문적이지는 못하지만 많은 도움과 자문을 해준다면 그에 따라 적극적으로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돕겠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이날 면담 직후 이 부총장은 “태권도인으로서 장애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는 모습에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에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면서 “장애인 태권도 시범단 창단 및 패럴림픽에 출전할 장애인 태권도 선수 육성을 위해서라도 서울시부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모든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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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민주연합 이동섭 사무부총장과 서울시의회 김광수, 유청, 최강선 의원 등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에 방문해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