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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이동섭 회장이 생활체육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 이동섭 회장(새정치민주연합 사무부총장)이 생활체육 태권도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3월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회장으로 추대된 이동섭 신임회장은 6월 19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서 개최된 ‘2014년도 운영이사회’에 참석해 “생활체육 태권도의 발전은 곧 서울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서울시 전체가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내실을 다지고 실질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회장은 생활체육 태권도 발전에 기여해줄 사회인사로 서울시의회 김광수, 유청, 최강선 의원을 부회장으로 선임했으며, 각 지역 태권도관장 및 지역인사들을 이사로 한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