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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06  국제태권도신문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7연패를 이끈 숨은 주역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명예회장 장용갑, 회장 박성철) 소속 태권도 선수단(단장 김연문, 총감독 이경석)이 지난 4일(토)부터 6일(월)까지(3일간)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한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경기에서 2위 전북과 3위 제주를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서울시 선수단의 종합우승에는 주인공인 선수들의 땀과 노력도 있지만 묵묵히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한 김연문 단장과 이경석 총감독 또한 숨은 주역이다.

▲사진: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소속 서울시대표선수단 김연문 단장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7연패 숨은 주역 #1김연문 단장>

김연문 단장은 지난 2000년부터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마음태권도장 총관장으로서 현재까지 20여년간 현장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태권도의 미래 가치인 장애인태권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맡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태권도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또한 김 단장은 지난 2014년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TF)과의 인연으로 내몽골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부단장을 맡아 대학 선수들을 이끌고 국위선양을 한 바 있으며,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7 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는 부단장으로 한국의 2회 연속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뿐만 아니라 2017 춘천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 대표팀 단장을 역임 했으며, 2019 제30회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태권도) 품새 부문에서 5개의 금메달 중 4개를 싹쓸이하며, 태권도 종가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김 단장은 이번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서울특별시 대표 선수단 단장을 맡아 어려움에 놓인 대한민국 장애인태권도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농아인올림픽을 비롯해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에 한국 선수들이 참가하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면서 장애인태권도의 불모지인 대한민국의 장애인태권도 위상을 한 단계 성장시키며 국기태권도의 미래가치인 장애인태권도 활성화에도 매진하고 있다.

김 단장은 “끝나지 않은 코라나-19 여파로 많은 태권도장이 아직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해를 거듶 할수록 힘들어지는 장애인태권도의 현실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보고있으면 희망이 보이고 행복이 보인다. 우리 태권도 지도자들 역시 긍정의 힘으로 지금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하고 이겨내리라 본다.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언제든 앞정서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7연패 신기록을 달성한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소속 서울시대표선수단 이경석 총감독(가운데)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7연패 숨은 주역 #2이경석 총감독>

이경석 총감독은 그동안 장애인태권도 서울시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지도력을 발휘해 지난 2017 삼순 데플림픽에서 서울시 선수들이 종합순의 2위에 오를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해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과 ‘제12회 전국한마음장애인태권도대회’ 종합우승, 더불어 이번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을 기록하며 전국체전 7회 종합우승이라는 대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 감독은 선수들 한명 한명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고 관리·감독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출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감독은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축제인 전구장애인체육대회에 서울시 대표 선수단 감독으로서 선수들의 서포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시합장에 나선 선수들이 어느때보다 편한 마음으로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했다.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욱더 열심히 장애인태권도를 위해 봉사하며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권도 불모지인 장애인태권도의 미래를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는 전국 방방 곳곳을 누비며 신인선수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힘쏟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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