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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5  국제태권도신문
TPF,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 지역 소상공인 돕기 나서
직원식당 주 1회 휴무 방침 정하고, 지역식당 이용 독려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내 직원식당을 휴무하고, 직원들의 지역 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상공인 매출감소 등 지역경제 위축이 우려됨에 따라 ‘외부 식당 이용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TPF는 2월 24일(월)부터 매주 월요일에는 직원식당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직원들의 주 2회 이상 무주군 관내 식당 이용도 권장했다.  


태권도원 직원식당 이용 인원은 1일 평균 150여명에 달한다.


TPF와 자회사[태권도원운영관리(주)] 직원들이 외부 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무주읍과 설천면 등 무주관내 상권 매출 증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PF 이상욱 이사장은 “최근 관광객 감소로 무주군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다”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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