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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22  국제태권도신문
충북協, 코로나 사태에 따른 도장살리기 동참
도장과 더불어 경영난 겪는 시군구협회까지 지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도장 경영난 타계를 위해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11개 시군구협회 및 등록도장에 대한 현금 지원을 결정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는 지난 2018년 국기원의 심사모범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정환 회장(우)과 지민규 상임부회장(좌)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성정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지역내 도장들이 심각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힘을 보태기 위한 지원을 결정했다.


충복협회는 3월 19일(목) 임시이사회를 열고 코로나 사태에 따른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11개 시군구협회에 각 400만원, 도장당 50만원의 지원을 의결했다.


충북협회 성정환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이로 인한 태권도장 휴관과 퇴관이 이어지고 있어 태권도장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면서 “태권도 정신으로 이 사태를 극복해 나가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지원의 배경을 설명했다.


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개학을 4월 6일로 연기하면서 태권도장의 휴관 및 폐관이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서 시도협회가 나서 자구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내어놓고 있는 상태다.


특히 충북협회의 경우 도장과 더불어 함께 타격을 입은 시군구협회의 운영비까지 지원하면서 고통분담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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