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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28  국제태권도신문
정석준 관장, 하남시태권도 변화 역설
회장 선거 통해 회원들에게 올바른 투표권 행사 호소

하남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 도전하는 정석준 관장 가족 사진

협회를 회원님(태권도관장님)들게 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장님들께서 원하고 있다. 이제는 바뀌어야한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대 하남시태권도협회 통합회장선거 후보 기호2번 정석준입니다.

 

갈수록 줄어드는 학생수와 년초에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하여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우십니까?

 

저도 25년간 태권도장을 운영해본 관장으로서 많은 공감을 하며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이 어려운 시기 상위협회 및 하남시태권도협회에서 회원여러분들의 고통을 함께 해야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점이 매우 안타까울 뿐입니다. 학생수도 학생수지만 회원 여러분의 고통은 많은 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삐뚤어진 행동, 비인간적인 학부모님, 통학버스, 노사관계, 갈수록 치솟는 임대료등등 이제는 태권도장이 살아남기가 매우 힘든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협회는 항상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사수수료만 받아가고 몇몇 임원들만을 위한 협회가 아닌 협회를 통하여 도장에 보탬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공금을 아끼고 아껴 회원들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하며 회장 또한 이끌어 나가며 협회발전을 위하여 어느 정도의 운영비를 투자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약 20년간의 특정인의 협회를 회원여러분께 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하남시에서 약 25년간 태권도장을 운영하다 몇 년전 사업을 시작하여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저와 관장님들 몇분과 하남시태권도협회를 창립하였으며 그때는 협회 공금이 없어 모든 비용을 회장과 전무가 부담하였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렇게하여 맥을 이어온 협회인데 태권도장도 않하시는 분들이 하남시태권도협회를 장악하여 좌지우지 하는 모습을 보며 울분이 터져나왔습니다.

 

또한 저의 아들은 하남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회원 여러분(관장님)들께 협회를 돌려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회장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태권도관장,코치를 제외한 태권도 지도자가 아닌 사람들은 협회를 이끌지 못하도록하남시태권도협회를 회원여러분께 돌려드리고 합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이제는 협회도 변해야합니다.

 

제 공약과 같이 항상 회원여러분의 태권도장에 찾아가는 간담회를 주최하며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주기적인 세미나도 개최를 하며 또한 오래된 수련생 수련기간 연장을 위한 하남시품새선수단창단 , 하남시시범단창단이  회원 여러분의 태권도장에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역대20년간 회장이 협회에 지원을 거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협회사무실을 제 자산으로 운영할 것이며 한시적으로 코로나지원금또한 확대하겠습니다.   여러분 기호2번 정석준입니다.


하남시태권도협회를 회원의 회원에의한 회원을위한 협회로 꼭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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