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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2  국제태권도신문
한마음태권도장 김연문 총관장, 태권도 위상제고 앞장
유니버시아드대회 최다 메달 획득 등 경험 앞세워

김연문 한마음태권도장 총관장


김연문 한마음태권도장 총관장이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위상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김 관장은 지난 2000년부터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마음태권도장 총관장으로서 현재까지 20여년간 현장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태권도의 미래 가치인 장애인태권도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맡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등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태권도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 관장은 지난 2014년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TF)과의 인연으로 내몽골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부단장을 맡아 대학 선수들을 이끌고 국위선양을 한 바 있으며,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7 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는 부단장으로 한국의 2회 연속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뿐만 아니라 2017 춘천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 대표팀 단장을 역임 했으며, 2019 제30회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태권도) 품새 부문에서 5개의 금메달 중 4개를 싹쓸이하며, 태권도 종가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연문 한마음태권도장 총관장이 '제 30회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태권도)' 품새 부문 입상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관장은 대학연맹 활동 이외에도 현재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서울특별시 대표 선수단 부단장을 맡아 어려움에 놓인 대한민국 장애인태권도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농아인올림픽을 비롯해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에 한국 선수들이 참가하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면서 장애인태권도의 불모지인 대한민국의 장애인태권도 위상을 한 단계 성장시키며 국기태권도의 미래가치인 장애인태권도 활성화에도 매진하고 있다.


김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태권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동원하고 있다. 우리 태권도 지도자들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하고 이겨내리라 본다. 조금이나마 내가 후배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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