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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30  국제태권도신문
[신년사]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오 응 환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임인년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해, 태권도 발전을 위한 태권도진흥재단의 노력에 함께 해주신 국내·외 태권도 가족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2021년을 보내고 새로이 맞이한 2022년. 
올해는 먹는 치료제가 보급되고 코로나19가 퇴치되었다는 희망찬 소식이 들려오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고 굳건해지기를 희망합니다. 

2022년에도 태권도진흥재단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개혁과 변화의 물결을 이어가겠습니다. 
국내외 태권도 진흥·보급을 위한 사업 개발과 태권도 단체와 시범단 등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활발히 하겠습니다.

특히,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에 대한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은 채 태권도 수련과 연수 그리고 전지훈련, 세미나 등이 열릴 수 있는 태권도계의 핵심 장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태권도를 비롯한 장애인 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임인년 새해에도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첫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새 아침을 맞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오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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