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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대학부 라이트급 김배훈 선수는(경희대학교)와 전주영생고 밴텀급 황민우 선수 |
지난 7월11일(토) 무주에서 제90회 전국체육대회로 가기 위한 선수들의 열기로 무주 반딧불체육관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무주 반딧불체육관 경기장에서는 09년도 전북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72명 여56명등 총128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 대회 1위자는 오는 10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전라북도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전라북도태권도협회 고봉수 전무이사는 시합장에서 상임심판들에게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정확하고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시합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신신당부했다.
이날 이리고 출신의 남자대학부 라이트급 김배훈 선수는(경희대학교) 뛰어난 기량과 상대선수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1위를 차지해 다크호스로 부상했고 고등부인 전주영생고 밴텀급 황민우 또한 1회전부터 결승까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1위를 차지해 도대표의 영광을 얻었다.
여자고등부에서는 전북체고 안해인 선수와 김소연 선수가 손쉽게 1위를 차지해 전국체전 전라북도의 메달전망을 밝게했다.
이밖에도 남자고등부 플리이급 배성호(전북체고), 여자고등부 박계령(진안제일고), 여자일반헤비급 조 설(우석대) 선수 또한 우수한 기량으로 1위를 차지하여 전국체전 상위입상 전망을 밝게했다.
<기사제공 전라북도태권도협회 김용귀>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전라북도 대표선발
▲남자고등부
△핀 급 김용관 이리고등학교
△플라이급 배성호 전북체육고등학교
△밴 텀 급 황민우 전주영생고등학교
△페 더 급 이민규 전북체육고등학교
△라이트급 김우곤 전북체육고등학교
△웰 터 급 김태엽 전주영생고등학교
△미 들 급 안우현 군산고등학교
△헤 비 급 정상완 전북체육고등학교
▲여자고등부
△핀 급 임민진 전북체육고등학교
△플라이급 이수미 군산여자고등학교
△밴 텀 급 안해인 전북체육고등학교
△페 더 급 박계령 진안제일고등학교
△라이트급 김소연 전북체육고등학교
△웰 터 급 김미정 전북체육고등학교
△미 들 급 서유리 전북체육고등학교
△헤 비 급 엄지은 군산여자고등학교
▲남자대학부
△핀 급 염민영 우석대학교
△플라이급 정성훈 우석대학교
△밴 텀 급 정민욱 우석대학교
△페 더 급 전재현 우석대학교
△라이트급 김배훈 경희대학교
△웰 터 급 박대수 전주대학교
△미 들 급 배동민 용인대학교
△헤 비 급 김동윤 우석대학교
▲남자일반부
△핀 급 안 원 전주시청
△플라이급 김은철 전라북도태권도협회
△밴 텀 급 유승준 전주시청
△페 더 급 김태영 전주시청
△라이트급 이승용 전주시청
△웰 터 급 김동성 전라북도태권도협회
△미 들 급박민수 전라북도태권도협회
△헤 비 급 황종호 전라북도태권도협회
▲여자일반부
△핀 급 엄혜원 김제시청
△플라이급 김연지 우석대학교
△밴 텀 급 임은지 우석대학교
△페 더 급 성혜영 김제시청
△라이트급 전은경 김제시청
△웰 터 급 이선형 우석대학교
△미 들 급 김진경 김제시청
△헤 비 급 조 설 우석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