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7월11~12일(양일간) 나비의 고장 함평 문화체육센터에서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전라남도 대표 최종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조영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올바른 판정으로 좋은 선수가 선발될 수 있도록 심판원 모두 공정한 판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남고부 영광실고 2체급, 여고부 영광고 2체급, 남일부 4체급을 석권하여 모두 8명이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됐으며 성화대학에서도 핀급과 미들급 두체급을 석권해 대회 임원들에게 최공집 교수가 축하를 받았다.
<기사제공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양회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