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5월 22일~24일(3일간) 시작과 끝이 함께하는 희망의 땅 땅끝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총 1011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전남도지사기 겨루기 대회 겸 제 90회 전국체육대회 전남1차 예선전이 성대하게 치렀다.
김충식 해남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승리의 영광과 함께 해남의 맛과 멋 그리고 풍부한 문화유산을 두루 감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으며 조영기 전남태권협회장은 대회사에서 "본 대회는 제90회 전국체전에 출전할 전남대표를 선발하는 중요한 대회이므로 심판 여러분들은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판정으로 우수한 선수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제공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양회락>
▲전라남도지사 공로상
박준영 전남도지사 공로패 수상자
여종신(해남군 태권도협회장)
김도형(해남군 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전라남도태권도협회장 공로상
양성대(해남군 태권도협회 총무이사)
강승국(해남군 태권도협회 이사)
▲해남군수 감사패
임기남(전남태권도협회 부회장)
강용래(전남태권도협회 부회장)
▲경기결과
△남자초등부
1~2학년 우승 장흥대덕초등학교
3~4학년 우승 광양가야초등학교
5~6학년 우승 여수무선초등학교
△남자중등부
우승 순천이수중학교
△여자중등부
우승 여천중학교
△남자고등부
우승 여수고등학교
△남자대학부
우승 성화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