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9월27일~28일(양일간) ‘나비의 고장‘ 함평실내체육관에서 제25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장기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전남태권도협회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가 출전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대회의 환영사를 맡은 이석형 함평군수는 “살기 좋은 생태관광도시 함평에서 넉넉한 함평의 따뜻한 정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조영기 전남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4체급 출전하여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선수들의 투혼과 태권도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이루어진 결과라 생각하며 태권도 가족에게 감사를 드리며 23여년 만에 전남 장흥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은 성적보다도 맛의 고향, 정이 넘쳐흐르는 전남으로 인식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태권도발전에 기여한 유은기(전남태권도협회 홍보분과 부위원장), 이경남(전남태권도협회 운영분과 부위원장) ,황보배(전남태권도협회 질서대책 부위원장)에게는 함평군수 감사패가 수여 되었으며 박성진 함평도장 사범에게는 전남태권도협회장의 공로패가 수여되어 축하를 받았다.
<기사제공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양회락>
▶초등부저학년 우승 광양가야초등학교(대회 3연속 우승)
▶초등부고학년 우승 여수무선초등학교
▶여초등부 우승 고흥도화초등학교
▶남중등부 우승 여수여천중학교
▶여중등부 우승 전남체육중학교
▶남고등부 우승 순천공업고등학교
▶남대학부 우승 성화대학
▼최우수 선수상
이종인(구례중앙초등학교), 문정진(무선초등학교), 조경미(도화초등학교), 구태영(가야초등학교), 박창현(벌교삼광중학교), 조우주(전남체육중학교), 주혁진(여천중학교), 이승병(함평골프고등학교), 박정훈(순천공업고등학교), 황선(영광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