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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0/05  태권도CNN
서울시개인선수권대회 3일간의 열전 막내려
초등부(저학년) 선수들의 태권도 열정과 투지 돋보여

9월 30일 국기원, 제28회 서울특별시 초.중.고등부 개인선수권 대회의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로 28회째를 맞는 개인선수권은 131개팀 655명이 참가했으며 총 244명(금,은,동 포함)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초등부는 각 학교간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는데 이중 신남초등학교가 18명의 입상자를 배출해 태권강교로서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초등부(1,2학년) 선수들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줘 관중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또한 고등부는 리라, 관악 선수들이 대거 1위에 올라 고등부 최강의 명맥을 유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태권도부 소속이 아닌 일선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실력을 쌓은 신인 선수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연가초등학교 2학년인 홍윤기, 이규엽 선수는 초등부 강교인 이문초와 신남초 선수를 차례로 누르며 미들급, 라이트급 1위에 올라 선수로서 탄탄한 기본기를 보여줬으며 숭실고의 김승현 선수는 응원에 열세에도 불구하고 3위에 입상해 체육관들의 선수 교육이 태권도부 못지않다는 것을 보여줬다.

 

제28회 서울특별시개인선수권대회 경기결과(1위자)

 

◆초등부(저학년)

△페더 김봉석(신남) △라이트 이규엽(연가) △미들 홍윤기(연가) △헤비 유건희(중랑)

 

◆초등부(중학년)

△핀 김지운(신남) △플라이 조연진(진남) △밴텀 염승준(신암) △페더 김요한(중랑) △라이트 김수환(양명) △웰터 공우준(중랑) △미들 이승범(중랑) △헤비 송지훈(인수)

 

◆초등부(고학년)

△핀 최승엽(양명) △플라이 장준현(신남) △밴텀 김민혁(신남) △페더 김낙훈(신남) △라이트 공형준(중랑) △L웰터 서민호(중계) △웰터 김동현(중계) △L미들 최진영(중랑) △미들 오승훈(중계) △L헤비 이승찬(남성) △헤비 차경록(신남)

 

◆남중부

△핀 윤지민(한성) △플라이 조한진(시흥) △밴텀 서진영(송파) △페더 정재환(고덕) △라이트 윤병현(경서) △L웰터 소병학(중화) △웰터 임형준(전동) △L미들 우혜범(고덕) △미들 지용훈(동성) △L헤비 황현중(성내) △헤비 김재윤(강북)

 

◆여중부

△플라이 이진경(중화) △밴텀 김미숙(경서) △페더 최유림(영동) △라이트 정자은(경서) △L웰터 송슬기(전동) △웰터 김완진(전동) △L미들 김민지(시흥) △미들 배혜민(영동)

 

◆남고부

△핀 이경욱(관악) △플라이 박종수(리라) △밴텀 최임식(잠실) △페더 김수민(성동) △라이트 김찬수(리라) △웰터 오민석(리라) △L미들 원종민(잠실) △미들 최혁진(관악) △L헤비 임명성(리라)

 

◆여고부

△핀 문소망(창동) △플라이 정원희(관악) △밴텀 김유진(리라) △페더 백민경(리라) △라이트 허선화(관악) △웰터 변이슬(관악) △L미들 최은비(홍익) △미들 이상경(창동) △L헤비 이호정(리라) △헤비 유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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