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2월 10일 ~ 11일 (양일간) 푸른 바다와 녹차 향기로 뒤덮인 보성 다빈취콘도에서 2007년 전남 태권도협회 상임 심판선발과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조영기 회장은 “태권도 지도자의 자질 특강에서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태권도의 지도자는 자신의 신념과 의지에서 나오는 도전 정신과 개척 정신을 갖는 지도자가 되어 달라”고, 강조하면서 “태권도 경기장의 꽃은 심판이며 심판은 판사의 역할을 담당 하므로 배운 데로 공정한 판정과 빠른 판단력으로 신뢰성 있는 판정을 하기 위해서 본 교육을 실시하므로 교육을 통하여 새로운 다짐의 기회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교육 내용은 태권도 경기 규칙과 태권도 경기 시청각교육, 심판 수신호 등을 교육했고, 실기 시험과 이론 시험을 보았다. 교육 준비는 최공집 성화대학 교수가 철저한 준비를 하여 교육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기사제공 전남협회 양회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