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태권도 협회(회장 조영기)는 지난 4월12~13일(양일간)까지 남도 제일의 휴양지 구례 실내 체육관에서 2008년도 전남종별선수권대회 겸 제25회 초등학교 대항 겨루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조영기 회장은 대회사에서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의 주인이 될 수 있듯이 오늘 이 대회는 전남 태권도 협회의 꿈나무를 발굴하는 목적으로 개최 되었으니 이 대회를 통해서 미래를 향한 도전과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당부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김성택 구례군 태권도협회 부회장과 이징재 구례군 태권도협회 감사 에게는 조영기회장의 공로패가 수여 되었으며 권형규 전남태권도협회 경기분과 부위원장, 장 환 전남태권도협회 경기분과 부위원장, 노용주 전남태권도협회 경기분과 부위원장에게는 서기동 구례 군수의 감사패가 수여되어 축하를 받았다.
개막식전 행사에는 윤오남 조선대학교 교수가 지도하는 조선대학교 태권도 학과 학생들의 태권도체조 및 태권도 시범이 있었으며 격파 시범때는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경기결과
△초등부 저학년부 우승 광양 덕례초등학교
△초등부 고학년부 우승 여수 무선초등학교
△여자 초등부 우승 고흥 도화초등학교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는 여수 무선초등학교 강동건이 수상 하였는데 강동건의 부친은 강성수(45세)여수 현대체육관 관장 이며 이번대회까지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무선초등학교 태권도부를 지도하는 관장으로써 주위의 아낌없는 축하를 받았다.<기사제공 전남태권도협회 홍보분과 양회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