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태권도신문이 애독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간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본 지는 ‘정론직픽(正論直筆)을 통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훈(社訓)을 가지고 그동안 태권도 발전에 다양한 기여를 해왔습니다.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이해 앞으로도 태권도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정보를 전해드리고, 태권도 관계기관들의 각종 정책 결정 등에 태권도인들의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발빠르게 뛰겠습니다.
본 지를 사랑해주신 구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국제태권도신문 상임고문 송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