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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01/04  양회락
“올해가 제2의 중흥기 되야”

전남태권도협회(회장 조영기, 이하 전남협회)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나주시 성북동 소재 전남협회 사무실에서 2008년도 단배식을 성대히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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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기 회장은 단배식에서 “27년 만에 광주광역시 전남체육회관 사무실 시대를 마감하고 전남의 중심지인 나주에 이전했다”고 말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전남태권도협회가 제2의 중흥기를 맞이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고 2008년은 제 89회 전국체육대회가 전남에서 개최되므로 전남체육인으로서 커다란 영광으로 인식하고 전남태권도협회가 타 경기단체에 모범을 보이고 오는 손님 잘 모시고 좋은 성적 거두자”고 말했다. 이날 조 회장은 회원들 간의 화합을 각별히 당부했다.

또한 배려, 신뢰성, 화합, 창조의 네가지 목표를 올해의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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