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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l 2010.02.11 16: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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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권도진흥법과 법정법인화가 된다면 관장들의 밥그릇은 누가 지켜줄것인가 ! 지금 국기원의 잘못된 관행과 인사권 모두 알고있다. 하지만 법정법인은 방과후태권도교실의 힘을 더욱 실어줄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3월1일 대기업과 손을 잡고 방과후 태권도교실이 실시되어져 일선 관장들이 분노하고있는데 모하는 얘기들인지 ! 지금 내가 한탄하고있는것은 국기원도 정부도아니다. 우리 관장들의 자세다! 관장들의 단체는 어디에도 없다. 대태협은 경기단체 국기원은 품증이나 발급하고 과연 관장들이 어디에 속해있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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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 l 2010.02.09 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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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생각입니다 국기원에 오시는 세계 손님들 현 이원장 표창장은 태권도인 수치 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전과자 또는 깡패 라면 전세계 태권도 사범들은 몇몇 빼고 전부 국기원단증을 안할것입니다 정부에서 좋은사람 또는 이름있는분들 전과자아닌 사람들 태권도인들도 똑똑하신분들 많ㅇ습니다 태권도인들이요 생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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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l 2010.02.06 12:46:39 |
| 요즘 관장님 태권도장 운영하는데 많이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힘으로 관장님에게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물론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원자가 많을수록 관장님에게 더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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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l 2010.02.06 12:46:05 |
| 일부 사람들은 국기원이 문체부에 넘어간다면 망한다고 했는데, 왜 넘어가면 망한다는 거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시오. 문체부는 장악이 아닌 국기원을 지원하는 역활을 한다고 했습니다. 국기원 이사장이나 원장은 태권도인들이 자유스럽게 참여하여 선정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사장은 최소한의 안전장치로서 공무원법이 적용되는 도덕성이 깨끗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 문체부가 원하는 건 국기원 지원과 최소한의 공무원법 적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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