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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협회 강영복 회장이 경기규칙강습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경기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경기규칙강습회를 개최했다.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시협회는 국기원과 세종대학교에서 ‘2015년도 경기규칙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습회에는 서울시협회 강영복 회장, 장용갑 상임부회장, 김귀전 기술전문위원회 의장, 최상구 심판위원장 등이 참석해 올 한 해 지도자들과 경기임원들이 숙지해야 할 겨루기 및 품새 경기규칙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강영복 회장은 “경기임원, 심판, 지도자들이 경기규칙을 숙지해야 판정에 대한 불신도 살아지고 깨끗하고 공정한 경기문화도 자리잡혀 나가는 것”이라며 “서울시협회는 올해 각종 대회들도 과거와 같이 공정하고 깨끗한 경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김귀전 의장은 “심판을 비롯해 지도자들이 오해할 수 있는 각종 경기규칙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이해를 높이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