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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만순 국기원장(우)이 김춘근 기술심의회 의장(좌)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
특수목적법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 원장 정만순)이 올 한해 국기원의 각종 사업을 지원할 기술심의회 위촉을 마쳤다.
국기원은 2월 25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 중앙도장에서 ‘2015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정만순 국기원장을 비롯해 오현득 행정부원장, 이근창 사무처장 등의 국기원 임직원들과 약 100여명의 기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올해 역시 국기원 기심회는 김춘근 이사가 의장을 맡게 됐다. 김 의장은 지난 2011년 특수법인 초대 기심회 의장을 맡아 올해까지 5년 연속 국기원 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국기원의 기심회는 국기원의 목적사업과 관련한 제반사항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도위원, 부의장을 비롯해 총 12개 분과(심사집행, 심판, 협력, 경기, 생활체육, 여성, 의전, 군경, 교육, 국제, 연구, 상벌)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국기원 기심회는 의장, 부의장, 지도위원, 12개 분과를 포함해 총 233명이다.
정만순 국기원장은 김춘근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단, 각 분과 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 한 후 인사말을 통해 “기술심의회는 국기원을 대표하는 만큼 그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기술심의회 일원으로 위촉됐다는 자체에만 의미를 두기보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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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임원들이 정만순 국기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5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임원 명단
▲의장 - 김춘근
▲부의장 - 최재무, 최종복, 송후섭, 박성철, 김진열
▲간사 - 노재관
▲지도위원 - 강의성, 김광현, 맹성호, 박승용, 정욱화, 차청훈, 최성식, 최태영, 홍기환, 강석갑, 김승배, 김태영, 김성식, 최재구, 최충호, 문영길, 김창섭, 조현진, 배진복, 장권, 이재봉, 최광근, 안용규, 이동준, 최종원, 전순재, 김창성, 위승두, 이수원, 이해동, 박흥유, 전영덕
▲심사집행 - 위원장 이고범, 부위원장 설국만, 김택수, 심성훈, 지현철, 김평, 최철영
▲경기 - 위원장 김봉환, 부위원장 황세연, 인치견, 임승재, 강익진
▲심판 - 위원장 권오민, 부위원장 이춘우, 정재환, 강재진, 진용호
▲의전 - 위원장 김남택, 부위원장 이창모, 송성봉, 강기운, 정창호
▲상벌 - 위원장 이영남, 부위원장 변재섭, 김민성, 전기록, 임성빈
▲협력 - 위원장 장경택, 부위원장 김인기, 성승엽, 이종찬, 안한준
▲생활체육 - 위원장 임보순, 부위원장 김시경, 신병현, 최용환, 최성주
▲군인.경찰 - 위원장 김경섭, 부위원장 최재호, 이택중, 원장연, 이성희
▲교육 - 위원장 김낙은, 부위원장 이재욱, 이재한, 전태하, 김세진
▲국제 - 위원장 최명수, 부위원장 김유한, 강신배, 김문옥, 강대재
▲연구 - 위원장 김수곤, 부위원장 김경윤, 김용강, 이승철, 김태권
▲여성 - 위원장 남궁숙, 부위원장 안현수, 이인순, 강명이, 이숙경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