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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동섭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부회장이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임원들로부터 당선 축하를 받고 있다. |
국민의당 비례대표 12번으로 제20대 국회에 입성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동섭 부회장이 총선 직후 처음으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를 내방했다.
4월 18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서울시협회 사무국을 찾은 이 당선인은 서울시협회 임윤택 상임고문을 비롯해 강영복 회장과 장용갑 상임부회장 등의 임직원들과 환담을 갖고 태권도와 체육계의 현안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당선인은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인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많이 힘을 실어준 서울시협회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얼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