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소속 각 시·도지부의 회장 선거가 진행중인 가운데, 각 지역별 당선자들이 속속 윤곽을 나타내고 있다.
장애인태권도는 장애인올림픽인 패럴림픽과 농아인올림픽인 데플림픽을 비롯해 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인 아시안패러게임,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대륙별장애인태권도 대회 등이 진행되면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현재까지 양적으로 성장한 비장애인태권도의 뒤를 이어 태권도의 미래가치로 성장하고 있다.
태권도 모국인 대한민국도 정부의 지원 부족과 유관 단체의 소외와 배척에 비장애인태권도에 비해 보급과 활성화가 뒤처져 있지만, 각계각층 인사들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자기희생을 통해 노력하고 있어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상태다.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박 성 철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이 희 우
▲울산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박 성 배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조 영 복
▲충청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유 해 준
▲대전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윤 정 단
▲경상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문 재 일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장 순 식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안 태 용
▲부산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이 근 우
▲광주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문 병 영
▲경상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천 호 상
▲심판위원장 김 성 록
▲선수위원장 이 학 성
▲지도자위원장 한 승 용
<박윤수 기자, tkd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