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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3/30  태권도CNN
방과후 수업에 따른 일선 지도자의 글..

체육관에서 주5일을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프로그램과 태권도전문연구소에서 주기적으로 개발하는 태권도브랜드를 초등학생 구심점으로 수십년 가르쳐 온 태권도체육관을 죽이겠다는 것은 교육부의 직권남용이다.

 

교육부 장관부터 퇴진시켜 버려야 한다.

 

당장 쏠림의 업적을 내놓으려고 하는 교육정책은 2세와 전문지도자들에겐 그야말로 폭탄이다.

바보 같은 장관이 있다면 하루속히 버려버려야 한다.

 

주 5일을 가르쳐도 부족한게 한둘이 아니다.

 

특히 버르장머리 없는 요즘 아이들 인성교육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이것은 최고 일류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 초석이다.

 

초등학생 아이들 부모들은 한결같이 체육관에 아이들을 맡기면서 하는말이 인성교육과 동네에서 코피 터지지 말고 방어하는 자세를 가르쳐 달라고 당부한다.

 

대한민국 태권도체육관은 옛날 재래식이 아니다.

 

먼저 지도자들의 95%는 4년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수재들이다.

 

인재들이 경영하는 체육관은 싸움하는 체육관이 아니라 카운셀링으로 인성교육에 첫째 힘쓰면서 서서히 태권도교육과 신체적 발육을 조화롭게 도와 주는 기초체력 프로그램으로 진입한다.

 

그러나 방과후 학교태권도지도는 눈가리고 아웅이다.

 

주 2일에 하루 90분 수업은 무리다.

 

아이들 수업은 50분이다.

 

그런데 대학교처럼 90분 수업 이라니? 황당하다.

 

그것도 최고 힘든 체육수업을 90분 하라고 지시하는 교육부장관은 책임지고 즉각 퇴진하라!!!

교육부장관 손주는 방과후 수업을 시키나 그것부터 알고 싶다.

 

힘있는 사람은 방과후 절대 안한다.

 

대한민국 서민들을 인간취급도 안해준다.

 

도대체 대통령은 뭘 하는지 모르겠다.

 

현장 조사없이 시행하는 졸속행정 나라 망친다.

 

방과후 주2일90분 수업은 심각한 문제다.

 

대통령 탄핵감이다.

 

교육부장관은 당장 퇴진하는게 맞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힘있는 사람들 당신들도 3년 자니면 화무십일홍 권불년십이다.

 

즉각 주2일태권도수업 방과후 계획 폐강바란다.

 

전국태권도체육관 총규탄 대회를 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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