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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영복 회장(좌)과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우)이 장애인전국체육대회를 참관하며 태권도의 발전방안에 대해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영복 회장과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이 전문 선수들이 참가하는 엘리트 대회뿐만 장애인 태권도에도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귀감이 되고 있다.
서울시 강영복 회장과 경기도 박윤국 회장은 9월 2일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태권도)’가 열리고 있는 경기대학교를 찾아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임원을 비롯해 경기 임원과 심판원들을 격려했으며, 대회에 참가한 전국 시.도장애인태권도협회 임원 및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두 지역 수장들의 방문에는 서울시협회 김용휘 고문, 경기도협회 김경덕 상임부회장, 임종남 전무이사, 한상수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으며, 이들은 엘리트와 장애인을 떠나 시.도협회 임원들과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 및 유관단체 지원 필요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또 서울과 경기지역 장애인태권도협회를 맡고 있는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박성철 회장과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 이승우 회장과 만나 태권도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돈독한 협력적 관계를 맺어 갈 뜻을 나누기도 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