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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섭 새정치민주연합 사무부총장이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태권도)' 1위를 차지한 서울시 임임환 총감독에게 종합우승 트로피를 건네고 있다. |
이동섭 새정치민주연합 사무부총장이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일 뜻을 밝혔다.
이 부총장은 9월 2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태권도)’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 및 경기 임원들을 격려했으며, 이 자리에서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할 뜻을 피력했다.
이 부총장은 이날 종합우승팀 시상식 시상자로 나서 각 지역 감독들에게 트로피를 수여한 후 “정치인을 떠나 태권도인으로서 장애인 태권도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