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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협회 유형환 회장과 전북종합사회복지관 배인권 관장이 상호간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유형환)이 ‘날아라 태권 꿈나무’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북협회는 4월 11일 전북협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배인권)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협회 유형환 회장과 배인권 전북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협회와 전북사회복지관은 ‘날아라 태권 꿈나무’ 캠페인을 통해 전북도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태권도 꿈나무들을 발굴하고 육성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태권도 유망주와 그들을 지원할 후원자를 함께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로 키워나가겠다는 것이 두 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이다. 유형환 전북태권도협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발판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도내 태권도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