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0.2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tkdcnn.com/news/7141
발행일: 2020/08/24  국제태권도신문
KTA 관람형태권도대회, 친미디어 중심으로
오는 10월 춘천서 2020 프리미엄리그 시연대회 개최

대한태권도협회 관람형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의 회의 모습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최창신)가 관람형태권도대회를 친미디어 중심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7월 29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TA 사무국에서는 2020년도 관람형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재춘) 1차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조직위는 친미디어와 온라인 중심의 대회라는 주제로 계획을 세웠으며, 2019 파워태권도프리미엄리그시연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방식 보완을 통해 스포츠의 흥생성이 높은 경기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는 2020 프리미엄리스 시연대회가 개최된다.


경기방식은 남자 개인전 2체급 32명(체급당 16명)과 여자 단체전 16명(4팀x4명) 등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전 훈련 및 워크샵도 열린다.


남·여 선수 전원과 심판 12명이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워크숍 및 훈련을 호반체육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예선전을 거쳐 프리미엄리그 시연대회 최강전을 치르기로 했다.


오는 11월 14일부터 이틀간 호반체육관에서 최강전을 개최 할 예정이다.


2019 시연대회 결승 진출자 4명(2체급 2명), 2020 예선전 준결승 진출자 8명(2체급 4명) 및 5,6위(5,6위 순위는 8강에서 1위에게 패한자 5위, 2위에게 패한자가 6위) 4명(2체급 2명) 등 16명이 최종전에 출전하게 된다.


최강전 남자 개인전(2체급)은 상금이 있다. 우승자는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4등 50만원 등이 선수에게 돌아간다.


관람형 품새는‘2020년도 KTA 품새 배틀 대전(가제)’으로 추진된다.


기존 대회의 형식과 운영 방식에서 탈피하여 태권도의 재미와 흥미를 한층 높일 수 있게 재미있는 태권도, 관중과 미디어가 함께하는 태권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품새 배틀’ 모델을 제시하여 경기방식 개선 및 향후 국내·국제 대회 도입으로 품새 경기에 일반 관객 관심을 유발시키고, 방송사와의 협업을 통한 경기 중계방송, 예능프로그램 제작 등 태권도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 제고 및 스타 플레이어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고, 예능프로그램 제작 및 방송 송출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제작형식은 태권도 품새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제작, 리얼리티 참가자 선수(동호인선수: 연예인, 일반가족)가 영상 예선전을 통해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


최재춘 조직위원장은“지난 2019년 관람형 태권도대회 결과를 토대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본완해서 2020관람형 태권도대회를 치르겠다”면서“ 친미디어와 온라인 중심으로 관람형 대회로 진행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어“코로나19로 어려운 태권도계에 관람형 태권도대회 성공적 개최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태권도의 날
태권도원
유비스포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