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3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tkdcnn.com/news/4463
발행일: 2014/07/01  국제태권도신문
강영복 전 부회장, 서울시협회 11대 회장 당선
“협회 위상 제고 위해 변화와 개혁 앞장설 것”

제11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으로 당선된 강영복 신임회장이 서울시협회 임원 및 선거운동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1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에 강영복 전 부회장이 당선됐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는 7월 1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서울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제11대 회장 보궐 선거 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27명의 대의원 중 26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단독후보로 입후보한 강영복 전 부회장에 대해 무기명 비밀투표로 찬반을 가려 당선 유무를 확정하기로 했다.


강 후보는 대의원들의 투표에 앞서 후보자 발표를 통해 ▲적절한 인적구성 및 원활한 행정업무 수행과 효율적인 수익사업 추진 실행 ▲공동체 조직으로서의 체질개선과 회원 및 구지회 등 유관단체와의 원활한 소통으로 조직의 활성화에 기여 ▲공익단체로서의 대외 신뢰도 제고와 운영의 공유화를 실현 ▲태권도 조직의 주체로서의 새로운 위상정립과 도약 추진 등의 공약을 밝혔으며, “서울시협회의 추락한 위상을 바로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선거는 서울시체육회 실무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한식)의 감독하에 치러졌으며, 총회에 참석한 26명의 대의원들 전원이 투표에 참여했다.


개표 결과 찬성 19표, 반대 6표, 무효 1표로 강 후보는 참석 대의원 과반수인 14표 이상을 획득해 제11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장에 당당히 당선됐다.


강영복 신임회장은 당선 수락연설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저를 서울시협회장을 선출해준 대의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협회는 회원들을 위한 단체로서 25개 구지회와 회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수렴해야 한다. 오랜시간 협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사람들로부터 많은 의견을 들었고 문제점에 대해 반드시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통을 통한 회원들간 화합을 목표로 빠른시일내에 협회를 안정시키고 쇄신을 통해 개혁에 앞장서겠다. 잘 지켜봐달라”고 강조했다.


강영복 신임회장은 대한태권도협회 감사, 서울시태권도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비둘기태권도장 총관장, 국기원9단고단자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강 회장은 임기는 당선을 확정지은 7월 1일부터 2017년 정기총회까지이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제11대 회장 보궐 선거 대의원총회에는 총 27명의 재적대의원 중 26명이 참석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국제태권도신문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서경호  l  2014.07.19 01:04:56
회장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서경호 드림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대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국기원
 
회사소개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