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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한 나주시 지도자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전라남도 무안군에세 개최된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나주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협회 박경환 전무이사는 “판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자호구와 영상판독을 사용한다”면서 “영상판독의 경우 대법원 판결과도 같은 최종 판결이라고 할 수 있다. 지도자들과 선수들 모두 결과에 승복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올해 도민체전에서는 나주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구례군, 3위는 무안군에 차지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