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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태권도협회 박성철 회장, 광진구태권도협회 박창식 회장, 이동섭 마카오 한인회장 등이 한국 방문을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
은평구태권도협회(회장 박성철)와 광진구태권도협회(회장 박창식)이 이동섭 마카오 한인회장 및 중국 주해 허준덕 관장 등의 일행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은평구와 광진구는 회원들의 해외 교류 활성화와 태권도 문화 교류 등을 위해 다양한 국가 태권도 지도자들과 각종 협약 등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로 종주국 태권도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은 해외 수련생들이 한국에서 태권도의 면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