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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동섭 서울특별시생활체육태권도연합회장이 태릉선수촌을 찾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동섭 서울특별시생활체육태권도연합회장이 9월 5일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을 찾았다.
오전 10시 30분경 태릉선수촌에 모습을 들어낸 박 시장과 이 회장 일행은 최종삼 태릉선수촌장의 안내를 받으며 출전 종목별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이날 박 시장과 이 회장은 한국의 국기이자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의 발전을 바란다는 취지로 태권도 훈련장에도 방문해 감독 및 코치, 선수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