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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3일 열린 서울시태권도협회 대책위원회 모습 |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가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서울시는 올해 심사제도개선에 따른 회원들의 불편과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대책위를 마련하고 공정거래 문제, 어린이통학차량 심의 문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대책위에 위원장은 서대문구태권도협회 홍성용 회장이 맡기로 했으며, 간사는 광진구태권도협회 박창식 회장이 맡았다.
서울시협회는 대책위를 통해 도장과 심사 등의 회원 의견을 수렴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