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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전남·광주 지사장으로 임명된 조두상 영광군태권도협회 전무이사 |
영광군태권도협회 조두상 전무이사가 본지 전남·광주지사장으로 임명됐다.
평소 지역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에 앞장서 왔던 조 전무는 김운용컵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를 비롯해 성남 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등의 국제대회 임원 활동을 비롯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기술전문위원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태권도를 통해 봉사와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장애인태권도 활성화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라남도 태권도 대표팀 코치로 선발되는 등 비장애인태권도와 장애인태권도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본지는 조 전무의 다양한 활동과 태권도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높게 평가해 10월 17일자로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호남지역 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동혁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