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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31  국제태권도신문
운동습관이 공부습관을 이긴다

-저자소개

이평원

한양대 생활스포츠학과 운동생리학 박사, 대한태권도협회 교육강사, 현재 한국어린이 스포츠코칭협회 대표다. 사단법인 서울클럽 스포츠사업부에서 근무했고 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용인대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수영장 라이프가드, 헬스트레이너, 미국 인턴 사범을 경험했다. 졸업 후 사단법인 서울클럽에서 내·외국인에게 다양한 운동과 스포츠를 가르쳤으며, 아이에서부터 성인까지 지도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국민대 스포츠산업 대학원에서 운동처방 및 재활을 전공했다. 또한 운동에 대한 깊은 학문적 연구를 위해 한양대 박사과정에서 비만과 운동처방을 전공했다. 용인대, 숭실대, 가천대 그리고 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에서 강의했으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은 20년째 갈현동 용인대 태권도장과 용인대 키즈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운동과 인성·태도 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제4회 아시아대학선수권대회 품새팀 감독이었으며, 제4회 대한태권도협회 도장경진대회 은상 수상 경력이 있다.

이 책은 20여 년을 오직 운동을 통한 아이들의 인성·태도교육 연구에 몰두해온 지은이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아이들을 위해 집필한 책이다. 지은이는 운동을 통한 다양한 인성교육과 감정을 다스리는 회복력 강한 아이로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앞으로도 운동 전도사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전념할 계획이다. 

[예스24 제공]


-책소개

아이를 바꾸는 운동의 놀라운 힘!

지은이는 20년간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운동을 잘 가르칠 것인가를 연구하고, 공부했다.

 그러면서 느낀 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운동도 잘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을 안전과 위험성 때문에 집에서만 지내게 한다.

또한 시중에 공부와 관련된 책은 많지만, 운동에 대한 책은 많이 없는 실정이다.

이에 지은이는 공부를 더욱더 오랫동안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습관에 대한 책을 집필했다.

보통 20여 일만 습관을 잡으면 아이들은 운동습관을 가질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면역력이 좋아지면서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노폐물이 배출되며, 호르몬이 균형을 이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어린 시절의 운동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하루에 1시간 운동습관을 길러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더욱 강한 아이로 키우자.

감정을 다스리는 놀라운 회복력,

운동습관에서 나온다.

이가 다양한 감정을 절제하고,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 빠르게 자신의 감정을 회복하는 힘을 키우게 하려면 운동을 통해서 경험하게 해야 한다.

이 책은 총 5장에 걸쳐 아이들의 다양한 운동 사례와 효율적인 운동방법 등을 소개한다.

1장은 아이에게 운동습관을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말하고, 2장은 아이에게 필요한 운동을 소개한다.

 3장은 회복력 강한 아이로 만드는 7가지 기술을 살펴보고, 4장은 아이 성향에 맞는 8가지 운동법을 알아본다.

 5장은 아이의 성적보다 중요한 인성, 사회성, 태도 교육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는 아이, 배려할 줄 아는 아이, 행복지수가 높은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살펴보자.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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