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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쇄신국민연합 공동의장 임윤택 |
12일 국가쇄신국민연합(공동의장 임윤택, 집행위원장 봉태홍)은 사회의 문제로 대두 되고있는 어린이 유괴, 납치, 성폭력 등 범죄예방에 일익을 자처하고자 범죄예방순찰단을 발족했다.
국가쇄신국민연합은 20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어린이 유괴, 납치, 성폭행 추방을 위한 ‘범죄예방순찰단’ 발대식을 갖기로 했다.
발대식에는 국가쇄신국민연합 산하 시민단체 회원 및 어린이,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가하여 범죄예방에 팔을 걷어붙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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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쇄신국민연합 집행위원장 봉태홍 |
국가쇄신국민연합은 나라 경제살리기에 앞서 국민의 안전과 치안 유지가 급선무라고 판단, 발대식에 이어 본격 활동에 들어간간다고 설명했다.
범죄예방순찰단은 각 지역의 태권도 관장, 사범을 중심으로 5~10대의 차량을 배치하여 정기적인 순찰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향후 전국적으로 조직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국민생활체육 서울시태권도연합회 회장 겸 국가쇄신국민연합 공동의장인 임윤택 회장은 “태권도 관장 및 사범들의 적극적 예방활동을 통하여 각 지역별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키울수 있게 안전한 사회를 만들는데 적극 동참 하겠다.”라며 각 지역 태권도 관장, 사범들이 수련생교육뿐만 아니라 치안까지 책임지는 ‘안전지킴이’의 활동을 성실히 임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발대식 당일에는 태권도 시범 및 경찰특공대의 무술, 체포술 시범과 함께 시민들에게 범죄예방 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